
[사진]건축다큐21 단양 복층 전원주택 철골조 시공현장 2011
충북 단양에 건축다큐21에서 시공 중인 복층 전원주택 소구리하우스 스틸골조이다. 형강으로 트러스를 제작하고 전기용접으로 시공되어 튼튼하고 아름다운 복층 스틸골조가 되었다. 현재는 형강골조위에 구조목으로 스터드를 시공하고 OSB보드와 단열재를 시공하는 지붕공사 중이다.

지난주 솔하우스 방문때 데크너머에 핀 나리꽃이네요..
자연속에 어우러진 집이 정말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몸과 마음을 깨끗이 씻고 온 느낌이랄까...
이번 한주가 지난주 단양에서의 추억을 계속 생각케하네요
안녕하세요? 태윤마미님^^
너무나 짧은 시간 속에 이리저리 이동하시느라 힘드셨죠. 소구리하우스가 완공되면 지금 보다 좀더 여유롭게 태윤마미님 가족들이 쉬었다 갈 수 있겠죠.
자연은 언제나 아름답죠. 때론 너무 정직해서 쳐다보기가 부끄러울 때가 있답니다.
작은형네 솔하우스 데크옆에 피어난 나리꽃을 보면 너무 싱그럽고 율동적이고 활기차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 꽃을 솔하우스 주인장 작은형이 보고 활짝 미소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꽃은 우리 어머이동무가 심고 가꾸신 꽃들 입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앞으로도 어머니의 봄.여름.가을의 꽃을 오래도록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태윤마미님과 함께 말이죠^^
전 정적인걸 싫어해요....비오는날 빼구요..
그외엔 저 자신한테 쉴틈을 주지 않아요...그생활이 익숙해있어서 전혀 힘들지 않았답니다...스릴있고 즐거웠어요..ㅋㅋ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는데..
우리는 그것을 제대로 지키지도 못하니까..그것또한 부끄러운 일이네요..
자라나는 우리 태윤이한테는..정말 자연의 아름다움..소중함을 가르칠거예요
이쁜 집 지어지면 4계절을 이쁘게 만들거예요..
구경하러 오실거죠
정말 멋진 작품 같았어요
엄마와..동생..그리고 신랑..
직접보고 예술작품에 또 한번 놀랐어요
누구나 할수 있는 그 무엇이 아니기에
쥔장님의 능력을 또 한번 존경하게 되었네요
지난주 갑작스런 방문이지만 너무나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좋은 추억을 가지고 왔습니다.
집 완성되면 꼭 두손 무겁게 해서 놀러갈꼐요
어제도 조적마스터님이 솔하우스 보고 칭찬많이 해주셨어요*__* 꼭 짓고 싶은 피라미드집이라고 그러시면서요. 그저께는 태윤마미님 가족들이 둘러보고 참 좋아 하시는 것 같아서 저도 기분좋았습니다.
무엇을 보고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칭찬하고 감동 할 수 있는 가슴으로 살아가는 태윤마미님 가족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진짭니다^^
쿠쿠~ 어쩌면 저 집 지으면서 많이 외로웠는데.....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은 저 만큼 만들어 놓은 보람을 뒤늦게 맛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상대로 지어진다면 집이란 무엇인가? 이야기 할 수 있는 정도의 21세기 우리나라 주택건축의 멋은 보여 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태윤마미님 가족과의 소중한 인연 진짜 오랫동안 이어졌으면 합니다. 단양에서 성주로 그리고 또 어디로 이어질지 모르는 소구리의 건축여행에 태윤마미님의 응원이 깃들어 있다고 생각하면 많은 힘이 되겠죠. 그런 힘을 댓글로 응원해 주신 태윤마미님 댕큐!
단양에서 진^^
한번 인연은 영원하다는걸 모르시는군요..ㅋㅋ
마음과 마음이 통하면 영원하답니다.
벌써 통하였으니..저희 가족이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결코 쉽게 얻어진 인연이 아니니까요
참 소구리 문화지도에서 맛집을 보니 저희 외삼촌 식당을 넣어야겠어요 단양 들렀다 안동에 계신 외삼촌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참 맛이 좋았거든요...물론..경치두...사랑하는 가족과 함께여서 더 없이 맛이 있기도 했구요 제가 기회가 되면 대접을 할테니 맛보시구 평가하세용...
예, 알겠습니다! 태윤마미님! ㅋㅋ 그게 그런거군요^^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유들이 그 쯤에 있겠지요. 진짜 바보들은 쓸데없이 욕심에 사로잡혀 무거운 돌뎅이를 가슴에 안고 웃는 사람들이겠지요. 가족과 주변을 무시하고 욕심으로 만든 재물은 그저 가슴에 돌덩어린 것을 많은 사람들이 외면하는 건지 모르는건지 그렇더군요^^
소구리문화지도 음식점 등록은 회원가입하면 누구나 등록가능하고 본인이 스스로 하는 거에요. 숙박은 효과가 있는가봐요. 진짭니다^^ 음식점도 안하는거 보다야 났겠죠. 아주 가끔씩 시골에 계신 민박집 주인이 등록하는데 얼마드냐고 물어 보는 지역은 꼭 숙박업소 한개쯤은 등록이 되어 있더군요^^ 그러면 공짜니깐 회원가입하고 인터넷 할 줄 아는 손주나 자제분께 말해서 올리라고 말씀드리지요.
언제 안동가면 태윤마미님 음식점에서 맛있는 식사를 꼭 하고 싶어요. 그런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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