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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Letter"


웹 페이지 제목을 보면 꼭 대한민국 신문들이 뽑아내는 헤드라인 타이틀 수준 같지만 꼭 그렇지 만은 않다. "소구리가 들려주는 남자여자 꼬시기..." 다 좋은 낱말이 들어가 있다. 소구리도 좋은 친구이고, 남자와 여자도 보통명사로 좋은 말이다. 글구 꼬시기는 정말 좋은 말이다. 국어사전에는 꼬시기에 대한 정의를 다음과 같이 내리고 있다.

" "이성에게 어떤 작용을 해서 교제를 시작하다"는 뜻으로 통용되는 말. '꾀다'가 변한 형태이나 의미에 차이가 있다." "

글자 그대로 꼬시기는 여성과 남성 사이에 소통의 도구로 사용되는 말이다. 이렇듯 소구리가 들려주는 말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 그럼 소구리 뭐지? 라는 친구들을 위하여 소구리를 클릭하면 알 수 있게 해 놓았다. 이런 것이 웹 페이지가 가지는 하이퍼링크(hyperlink)라는 기능이 웹 페이지가 종이에 담긴 정보와 확실하게 차별화 되는 요소 이다. 이런 것 때문에 인터넷이 금방 정보전달 매체로서 수천 년 세월 동안 써먹었던 종이 인쇄매체를 누르고 정보전달의 도구로 자리잡은 까닭이기도 하다. 연관되는 정보를 마우스 클릭으로 열어 볼 수 있다는 건 매우 중요한 인터넷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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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이 2019/08/14 0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인터넷에 맛집이라고 소개되어 있는 곳들도 참 많이 가봤습니다.
    정말 맛있는 집도 있고, 솔직히 유명세를 타서 그렇지 맛은 없는 곳들도 많았네요.
    제가 소개해 드릴 곳은 "손맛촌" 이라는 제주 갈치조림 전문점 입니다.
    처음에는 이 음식점이 제주시내에 있다가 확장해서 교래리로 이전을 했네요. 제주시내에 있을 때에 참 자주 갔습니다.
    손맛촌은 첫번째로 음식이 깔끔합니다. 일단 반찬 나오는 것 부터가 다르답니다.
    여러 음식점을 돌아다니면서 제가 주메뉴가 맛있는 곳은 많이 봤는데 ...
    대부분 반찬들은 별로 손이 가지 않는데, 이곳 반찬은 참 맛있습니다.
    반찬만 몇번 리필해 먹을 때도 있었네요. 여러해 이 음식점을 가봐서 잘 아는 내용이네요.
    계절마다 반찬이 조금씩 다르게 나오긴 하던데 ... 전반적으로 제 입맛에는 잘 맞았습니다.
    가지무침? 이라고 해야하나요? 가지에 칼집을 내서 요리한 것인데, 제가 일반적으로 먹어보지 못한 조리법이더라구요. 저희 아내가 좋아하는 메뉴네요^^
    손맛촌을 처음 접했을 때 ... 가장 인상에 남았던 반찬 메뉴가 "간장게장" 입니다.
    몸통과 발로만 해서 담궜는데~ 간장이 짜지도 않고 ... 한 입에 쏙 먹을 수 있는 게장이거든요.
    저도 참 좋아하고 ... 식사할 때 주위의 손님들을 봐도~ 평가가 좋은 반찬이네요.
    저희가 손맛촌에서 가장 많은 먹은 메뉴는 갈치조림 입니다^^ 요즘은 흑돼지는 어느 음식점, 갈치조림은 어느 음식점, 회는 어디~~ 제주도 3년차가 되니 ... 대충 어디로 갈지 그림이 그려 집니다.

  2. rrwrrwyytuufkd 2019/09/09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re was so much fun to choose frowrwrrm.
    I'm sorry to hear that, but I decided to visit again next time.
    It was comfortable to keep the soup clear for a long time.
    Taste and flavor are so different that you can't miss both.
    It was a lot of fun to choose by taste

  3. isual similar 2019/09/24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ordered the white rice and the rice of rice nurungji
    I didn't have any special food because it has many health benefits
    Just enjoy the delicacies
    It was a visual similar to Nurungji that I could easily see anywhere
    There's no style for you if you're so careful with what you see.
    It was so good to see it, and mouth water began to spin
    I think you're doing business with honest

  4. deliciou 2019/09/27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t's good to eat when you have no power like these days.
    It's good to see the existence itself.
    It's growing in popularity because you can taste delicious spy food.

  5. looking 2019/10/16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pen the wrapper, light the burners,
    Or the boss's know-how and secret
    Or weekends, there are many people looking for near or far
    Parents can also charge cell pho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