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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구리 문화지도 방문자 도메인 현황"

소구리 문화지도 2007년 1월 방문자 도메인(domain)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소구리 문화지도는 대한민국 문화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별 콘텐츠를 제공하기 때문에 방문하는 집단 유형도 아주 다양한 편에 속합니다. 지역적으로는 수도권에 소재한 도메인의 방문자가 많이 있지만, 다양한 국가(國家)에서 다양한 직업과 연령층이 방문하는 사이트입니다. 도표에서 보는 not set 도메인은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통신 메가패스, 하나로 통신, LG파워콤, 두루넷 등에서 접속하는 기업과 일반인을 포함한 그룹입니다. 대부분 중소기업이나 일반인 접속이 여기에 해당 됩니다. 그리고 GCC로 나오는 도메인은 공공기관에서 들어오는 접속자입니다. 정확한 해당기관에 대한 자료는 아니지만 공공성을 띤 도메인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기업과 학교 보라넷과 미국의 인터넷ISP의 도메인들 입니다. 표에서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수많은 국내 중소ISP(Internet Service Provider)들의 도메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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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Marketing

인터넷 마케팅에 왕도가 있는가? 누군가 물어 온다면 나는 한 마디로 말한다. “인터넷 마케팅에도 왕도란 없다” 다시 말해 “마케팅에는 왕도는 없다“ 단지 승자만이 있을 뿐이다. 곰은 재주를 부리고 곰 주인은 돈을 벌고 하는 정도의 차이는 있다. 윈도우 비스타란 이름으로 PC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 하여 발표한 MS의 OS인 윈도우는 애플컴퓨터의 OS를 처음부터 카피하여 박리다매의 시장을 만들어 내서 성공했고, 국내에서 만들어낸 창조적인 인터넷 서비스도 현재 까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빠른 모방에서 출발한 선점은 있었지만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비스는 없었다. 대한민국 인터넷이 이 만큼이나마 성장하고 질적 유지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전신주 사나이와 같은 착한 이웃들의 성실한 삶과 일상이 있었을 뿐이다. 어떤 사람들은 말한다. 마케팅이 최고라고, 아니다 마케팅은 곁다리일 뿐이다. 누가 돈 주고 사고 싶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가? 그 것 없이 단지 마케팅으로 성공한 사람이나 기업은 오프라인이나 인터넷에서 존재하지 않았다. 이렇게 말해도 우기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그럼 증거를 대봐라 그러면 아무 말도 못 했다. 대부분의 마케팅 예찬론자들은 말이다. 단지 상황에 따른 방법론이 있을 뿐이라고 마케팅에 대하여 나름대로 정의를 내렸다.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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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 힘들어 죽겠어용!"

"안녕?! 친구야!"

블로그가 2004년부터 유행이다. 블로그 이전에는 주로 홈피 개념의 서비스에서 자기만의 홈페이이지를 가꾸고 만들어 왔다. 하이홈이나 네띠앙 서비스도 개인홈피 서비스가 한때 잘 나가던 대표적인 미니홈피 서비스 이다. 모두 추억의 뒤 안 길로 서서히 사라져간 서비스도 있고, 아직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서비스도 있다. 그 이후 사이월드라는 미니홈피 바람이 불고 다양한 유형의 개인 홈피 개념이 서비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서 서비스되고 있다. 그 중에서 비교적 개인화 서비스로 잘 진행된 인터넷 1인 홈피 서비스가 블로그화 되어 국내 모든 포털과 신문에서 블로그 형태의 개인홈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것은 블로그가 비교적 간단한 웹시스템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기에 가벼운 말로 개나소나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로 새로운 인터넷 개인화 서비스로 자리잡아 가지만 이 것 도 언제 어떤 모습으로 진화 되어 갈지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 한 동안 웹2.0이라는 용어로 밑천 떨어진 웹비즈니스 업계나 종사자들이 도깨비 방망이처럼 휘둘러서 현재까지 웹2.0이란 새로운 인터넷 트랜드를 만들어 내고 있다. 솔직히 일반인 들은 아직도 웹2.0이 왜 필요한지, 무엇을 하는 놈인지 아는 사람이 없다. 알 필요도 없으니깐 많은 사람들이 모르겠지만 내가 생각해도 웹2.0이란 용어는 고민할 필요도 알 필요도 없는 유행처럼 지나가는 신조어일 뿐이다. 그저 홈피라는 용어를 너무 많이 써먹어서 잡지책 제목이 동이나서 웹2.0이란 새로운 제목으로 써먹고 있다고 생각해도 틀리진 않을 것이다. 현재 떠드는 웹2.0의 쌍방향 커뮤니티와 유저 커스터마이징 개념은 인터넷 초창기부터 써먹었고 그렇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2005년 후반기부터 갑자기 웹2.0이 어쩌고저쩌고 그러는 책들과 회사와 사람들이 막 생겨나는 거 보고 속으로 웃었다. 지금도 그 말로 밥벌이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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