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여행/구글스토리'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8/09/03 새로운 웹브라우져 구글크롬 나름 재밌습니다^^
- 2007/05/02 애드센스 구글수표 이야기
- 2007/03/30 구글 애드센스 핀 엽서 이야기... (1)
- 2007/02/11 구글 애드센스 시스템 다운 안내 메시지를 바라보며...
- 2007/02/09 친절한 애드센스^^
- 2007/02/01 구글 애드센스 공익광고 유감^^

[사진]DHL EXPRESS로 도착한 애드센스 구글수표 택배

[사진]구글수표^^ 금액은 애드센스 약관상 연필로 지웠습니다^^
DHL이 가끔 TV에서 광고하는거 보면 배송이 정확하고 신속하다고 하더니만 구글 핀 번호 엽서보다는 정확하고 빠르긴 했습니다. 핀 번호 엽서 받는데 2개월이 더 걸렸으니 그래도 발송한지 공휴일 포함해서 일주일 정도만에 왔으니깐 말입니다. 오늘 DHL 택배차가 광고에서 보던 그런 차량은 아니고 산타페타고 왔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돈 1000원 받고 여기까지 배달 하느라 힘들었다" 라는 말을 이해는 했습니다. 쿠쿠~ 난 24$지불 했다고 그랬더니 그 택배기사님이 웃으시더군요. 그러면서 뭐냐고 자꾸 묻기에 미국에 있는 구글이라는 회사에서 보내준 서류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충북의 오지 적성면에 미국에서 DHL로 택배로 서류를 배달 한다고 생각하니 그 택배기사님도 재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암튼, 오늘 구글수표가 국제특송택배로 도착한 기념으로 오랜만에 구글 이야기를 올려 봅니다.
소구리하우스에서 진^^

[사진]구글 애드센스 핀 우편엽서
2006년 12월 말쯤에 구글 애드센스를 달고 보름쯤 있다가 50달러가 쌓이면 보내준다는 구글 애스센스 핀(Google Adsense Pin) 엽서가 2007년 3월25일에 도착했다. 1월 첫째 주에 보냈다는 엽서가 2월말이 되도록 함흥차사였다.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답게 그 때 까지 줄기차게 구글에서 보내주는 엽서를 기다렸다. 그러다가 2월말에 첫 번째로 재 발송 요청을 하고 나서 대한민국 하늘아래 첫 동네인 솔고개 마을에 도착했다. 미국에서 대한민국으로 달랑 우편엽서 한 장이 도착하는데 3개월의 대장정을 한 샘이다. 이번에 도착한 우편엽서가 구글에서 보낸 두 번째 엽서인지 아니면 첫 번째 엽서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보낸 날짜도 없는 것 같고 어쨌든 첫 번째 보낸 것이던 두 번째 보낸 것이던 왔으니 말이다. 그래도 치밀하게 짜여 진 대한민국 우정시스템이 배달 사고를 낸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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